추천 · 58곳
추천 공식 사이트 링크모음 · 있으면 편한 곳 | 주소킹
추천 단에는 필수 사이트만으로도 해결은 되지만, 함께 쓰면 비교가 쉬워지거나 손이 덜 가는 공식 사이트가 들어 있습니다. 분야별 묶음을 보며 내게 맞는 곳을 하나씩 더해 보세요.
추천 단에 들어가는 사이트
추천 단은 필수 단을 보완하는 자리입니다. 번역기, 사진 백업 클라우드, 항공권 요금 비교처럼 같은 일을 다른 방식으로 처리해 주는 대안 서비스, 특정 기능이 유난히 편한 곳, 필수 사이트와 함께 쓰면 선택지가 넓어지는 곳이 여기에 놓입니다. 없어도 생활은 돌아가지만 알고 나면 손이 가는 공식 사이트라고 보면 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추천 단의 사이트가 필수 단보다 먼저일 수 있습니다. 쓰는 기기, 사는 지역, 이미 가입한 서비스에 따라 편한 곳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단은 일반적으로 쓸모 있는 정도를 가늠한 표시일 뿐, 개인에게 맞는 정답을 정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고르는 사람은 이용자 자신입니다.
검색·포털 2곳
검색·포털 전체AI·업무 4곳
AI·업무 전체| 사이트 | 단 | 공식 도메인 | 설명 | 확인 |
|---|---|---|---|---|
| Copilot | 추천 | copilot.microsoft.com | 웹 검색 결과를 붙여 답해 주는 마이크로소프트 AI | 열림 |
| Perplexity | 추천 | perplexity.ai | 답변마다 참고한 출처 링크를 달아 주는 AI 검색 서비스 | 열림 |
| DeepL | 추천 | deepl.com | 문장 흐름을 살리는 번역기, 워드·PDF 파일째 번역 가능 | 열림 |
| 파파고 | 추천 | papago.naver.com | 네이버 번역기, 사진 속 글자와 웹페이지도 옮겨 줌 | 열림 |
메일·클라우드 4곳
메일·클라우드 전체SNS·커뮤니티 4곳
SNS·커뮤니티 전체뉴스·날씨 4곳
뉴스·날씨 전체OTT·영상 3곳
OTT·영상 전체음악 3곳
음악 전체웹툰·웹소설 3곳
웹툰·웹소설 전체쇼핑 4곳
쇼핑 전체배달·장보기 3곳
배달·장보기 전체은행·카드 5곳
은행·카드 전체정부·민원 4곳
정부·민원 전체| 사이트 | 단 | 공식 도메인 | 설명 | 확인 |
|---|---|---|---|---|
| 국민신문고 | 추천 | epeople.go.kr | 불편 민원과 정책 제안을 행정기관에 접수하는 창구 | 열림 |
| 위택스 | 추천 | wetax.go.kr | 자동차세·재산세 등 지방세를 조회하고 납부하는 곳 | 열림 |
| 대법원 인터넷등기소 | 추천 | iros.go.kr | 부동산·법인 등기부등본을 열람하고 발급받는 곳 | 열림 |
| 국민연금공단 | 추천 | nps.or.kr | 내 연금 가입 내역과 예상 수령액을 조회하는 곳 | 열림 |
건강·의료 3곳
건강·의료 전체| 사이트 | 단 | 공식 도메인 | 설명 | 확인 |
|---|---|---|---|---|
| 응급의료포털 E-gen | 추천 | e-gen.or.kr | 문 연 응급실과 휴일 진료 병원·약국을 찾는 곳 | 열림 |
| 질병관리청 | 추천 | kdca.go.kr | 감염병 발생 현황과 예방접종 안내를 발표하는 기관 | 열림 |
| 국가건강정보포털 | 추천 | health.kdca.go.kr | 질환별 증상과 관리법을 전문가 검수 글로 보는 곳 | 열림 |
지도·교통 4곳
지도·교통 전체여행·숙박 5곳
여행·숙박 전체교육·취업 3곳
교육·취업 전체추천 단을 고른 기준
추천 단 역시 인기나 광고 계약과 무관합니다. 운영 주체가 밝혀진 공식 사이트인지, 필수 단과 겹치지 않는 쓰임이 있는지, 일반 이용자가 바로 써 볼 수 있는 서비스인지를 살폈습니다. 대가를 받고 사이트를 추천 단에 올리거나, 요청을 받아 다른 단으로 옮기는 일은 없습니다. 판단이 바뀌면 목록과 확인일을 함께 고칩니다.
필수와 추천의 경계는 칼로 자른 듯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판단이 갈리는 사이트는 분야 안에서 대신할 곳이 얼마나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대안이 여럿이면 추천, 대안이 드물면 필수에 가깝게 두는 식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선정 기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추천 목록을 쓰는 요령
필수 사이트를 이미 쓰고 있다면 같은 분야의 추천 줄을 훑어보며 지금 방식보다 편한 곳이 있는지 견줘 보세요. 한 줄 설명에 각 사이트가 잘하는 일을 적어 두었으니, 필요해 보이는 곳만 열어 확인하면 됩니다. 전부 가입할 필요는 전혀 없고, 써 보고 맞지 않으면 즐겨찾기에서 빼면 그만입니다.
새 서비스를 써 볼 때는 표의 공식 도메인으로 접속해 가입 화면이 같은 주소에서 열리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인정보를 넣는 화면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분야 전체를 필수부터 참고까지 이어서 보고 싶다면 전체 목록에서 분야와 세 단을 표 한 장으로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추천 자주 묻는 질문
추천 단은 필수 단보다 덜 믿을 만한가요?
아닙니다. 단은 공식 여부가 아니라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정도를 나눈 것입니다. 추천 단의 사이트도 운영 주체와 공식 도메인을 같은 방식으로 확인했고, 확인일을 함께 적었습니다. 의심스러운 줄은 제보로 알려 주세요.
추천 사이트 수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이 페이지에는 추천 단 58곳이 모두 실려 있습니다. 분야별로 나뉘어 있으니 원하는 분야로 내려가 보면 되고, 목록이 고쳐지면 수와 확인일도 함께 바뀌니 필요할 때 다시 들러 보세요.
추천 단 사이트가 필수로 옮겨 가기도 하나요?
분야 상황이 바뀌면 그럴 수 있습니다. 대신할 곳이 사라졌거나 서비스 역할이 커지면 다시 검토하며, 제보로 들어온 의견도 참고합니다. 이때도 비용이나 광고는 판단에 넣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