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킹 소개 | 주소킹 × 여기여 공식 사이트 모음
주소킹여기여는 주소킹과 여기여가 손잡고 만든 공식 사이트모음입니다. 두 이름이 이 사이트에서 각각 어떤 몫을 맡고, 어떤 원칙을 함께 지키며 목록을 가꾸어 가는지 차례로 소개합니다.
주소킹이 맡는 일
주소킹은 무엇을 실을지 고르는 쪽입니다. 후보 사이트의 공식 도메인과 운영자를 확인하고, 선정 기준에 맞는지 따져 필수·추천·참고 가운데 어디에 둘지 정합니다.
고른 뒤에도 일은 남습니다. 서비스가 크게 달라지거나 제보가 들어오면 다시 확인하고, 기준에 맞지 않게 된 곳은 목록에서 내립니다.
여기여가 맡는 일
여기여는 고른 주소로 가는 길을 다듬는 쪽입니다. 분야 페이지와 전체 목록, 검색칸, 바로가기 버튼처럼 원하는 곳에 빨리 닿게 하는 화면을 만듭니다.
이름에 담긴 뜻처럼, 찾는 사람이 "여기"라고 바로 짚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화면과 휴대폰에서도 편한 배치에 공을 들입니다.
함께 지키는 원칙
두 이름이 함께 지키는 원칙은 단순합니다. 공식이고 합법인 곳만 싣고, 돈을 받고 자리를 바꾸지 않으며, 확인한 날짜를 숨기지 않습니다.
완벽한 목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틀린 곳이나 빠진 곳을 알려 주시는 분들 덕분에 표가 나아지므로, 의견은 언제든 주소 제보로 보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