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기준 | 주소킹이 필수·추천·참고를 고르는 법

주소킹여기여에 어떤 사이트가 오르고, 어떤 단에 놓이며, 무엇을 빼는지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기준을 먼저 밝혀 두어야 이 목록을 믿을지 말지 읽는 분이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록에 오르는 조건

첫째, 서비스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이어야 합니다. 같은 이름을 빌려 쓴 소개 페이지나 중간에 끼어드는 연결 주소는 받지 않습니다. 둘째, 회사나 기관 같은 운영자가 사이트 안에서 확인되어야 합니다.

셋째,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서비스여야 합니다. 웹툰·웹소설이나 OTT·영상 분야도 권리를 갖춘 정식 플랫폼만 싣습니다. 세 조건 가운데 하나라도 확인되지 않으면 이름이 널리 알려진 곳이어도 올리지 않습니다.

단을 정하는 방법

단은 그 분야를 쓰는 사람에게 얼마나 넓게 쓸모 있는지로 정합니다. 대부분에게 필요한 곳은 필수, 있으면 편한 곳은 추천, 특정한 상황에서 빛나는 곳은 참고에 둡니다. 이용자 수, 화제성, 광고비는 기준에 넣지 않으며 돈을 받고 단을 바꾸지도 않습니다.

서비스는 시간이 지나며 달라집니다. 기능이 크게 늘거나 줄었을 때, 운영자가 바뀌었을 때, 서비스를 접었을 때는 단을 다시 검토합니다. 사람마다 판단이 다를 수 있는 영역이라, 의견이 있으면 주소 제보로 보내 주시면 참고합니다.

접속 확인과 날짜 표시

목록에 올리기 전에 실제로 공식 도메인에 접속해 첫 화면이 정상으로 열리는지, 운영자 정보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확인을 마친 날짜는 표의 확인일 칸에 그대로 적습니다.

확인일은 그날 기준으로 이상이 없었다는 기록이지, 오늘도 똑같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그래서 날짜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제보가 들어오거나 다시 살펴볼 때마다 새 날짜로 고칩니다.

싣지 않는 곳

저작권을 갖추지 않은 콘텐츠를 퍼 나르는 곳, 도박이나 성인물을 다루거나 그쪽으로 이끄는 곳, 접속 차단을 피해 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곳은 다루지 않습니다. 공식 사이트를 흉내 낸 닮은꼴 도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운영자를 알 수 없는 곳, 접속할 때마다 엉뚱한 페이지로 넘기는 곳, 개인정보를 과하게 요구하는 곳도 제외합니다. 이미 실린 사이트가 이런 모습으로 바뀐 것이 확인되면 목록에서 내립니다.

지금 목록: 필수 41곳 · 추천 58곳 · 참고 48곳 · 최근 확인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