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른 곳 8곳 · 2026.11.01 열림 확인
웹툰·웹소설 정식 플랫폼 링크모음 | 주소킹
요일마다 새 회차가 올라오는 웹툰 플랫폼과 기다리면 무료로 보는 플랫폼, 웹소설·단행본을 대여하는 곳, 전자책 구독 서비스, 누구나 소설을 올리는 연재 사이트를 담았습니다. 모두 정식으로 운영되는 공식 플랫폼입니다.
웹툰·웹소설 공식 사이트, 필수부터 참고까지
필수 2곳
요일별 연재 웹툰과 도전만화를 보는 플랫폼, 기다리면 무료 방식으로 웹툰·웹소설을 보는 곳입니다.
추천 3곳
장르별 오리지널 웹툰, 쿠키로 웹소설을 대여·소장하는 곳, 전자책·웹툰을 구매해 읽는 곳입니다.
참고 3곳
전자책·오디오북 월 구독, 판타지·무협 유료 연재 플랫폼, 누구나 웹소설을 올리는 연재 사이트입니다.
사이트 이름을 누르면 그 공식 주소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단은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정도로 나눈 것으로 순위가 아니며,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웹툰·웹소설 사이트, 이렇게 고르면 됩니다
웹툰과 웹소설은 최신 회차를 무료로 모아 보여 준다는 불법 사이트가 끊임없이 생겨나는 분야입니다. 이런 곳은 작가의 수입을 빼앗고 악성 광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주소킹은 작품을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플랫폼만 싣고, 불법 사이트의 이름이나 접속 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정식 플랫폼에도 무료로 볼 수 있는 회차가 있습니다.
같은 작품이라도 플랫폼마다 무료 공개 범위와 결제 방식이 다릅니다. 네이버 웹툰처럼 요일 연재가 중심인 곳, 기다리면 무료 방식을 쓰는 곳, 대여와 소장을 나눠 파는 곳이 있으니 보고 싶은 작품이 연재되는 플랫폼부터 찾아보세요. 책 한 권을 통째로 읽고 싶다면 구독형 전자책도 방법입니다.
- 작품명을 검색했을 때 결과에 뜬 낯선 사이트보다 정식 플랫폼 안에서 찾아보세요.
- 쿠키·캐시 같은 결제 수단은 플랫폼마다 달라 다른 곳으로 옮겨 쓸 수 없습니다.
- 기다리면 무료 작품은 대기 시간이 작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작품 안내를 확인하세요.
- 웹소설을 직접 써 보고 싶다면 자유 연재가 열린 참고 단 플랫폼을 살펴보세요.
웹툰·웹소설 자주 묻는 질문
정식 플랫폼에도 무료로 보는 방법이 있나요?
있습니다. 요일 연재 무료 회차, 기다리면 무료, 이벤트 무료 공개처럼 플랫폼마다 정식 무료 방식이 있습니다. 작가에게 정당한 몫이 돌아가는 방식이니 이 안에서 즐기기를 권합니다.
전자책 구독은 왜 이 분야에 있나요?
웹소설과 전자책은 읽는 방식이 이어져 있어 함께 두었습니다. 장르 웹소설보다 일반 도서를 즐겨 읽는 사람에게 맞는 서비스라 참고 단으로 분류했으며, 다른 분야는 전체 목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